축산업 탄소저감의 글로벌 표준을 만듭니다.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7.6%를 차지하며, 소에서 배출되는 메탄만으로도 연간 38억 톤 CO₂-eq에 이릅니다.

소 한마리는 자동차 1.8대 분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합니다.
소는 하루 평균 13.2 kgCO₂-eq를 배출하여 평균 7.5 kgCO₂-eq을 배출하는 자동차를 상회합니다.*

* IPCC AR6 GWP20 (2021) FAO GLEAM (2023) IEA (2018)

메탄(CH₄)은 20년 기준 이산화탄소보다 82배나 강력한 온실효과를 가지고 있는, 축산업에서 가장 많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입니다.

지금까지의 메탄 배출량 산정 방식은 소, 사료, 기후에 기반한 추정값에 불과합니다. 정확한 측정 방법 없이는 정확한 감축과 인증이 불가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15억 마리 이상의 소가 개별 데이터 없이 사육되고 있어, 저감량을 확인할 수 있는 메탄 감축이 불가능합니다.

측정부터 인증까지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메텍홀딩스는 가장 과학적이고 정교한 방법으로 소의 위 안에서 메탄 배출량을 직접 측정하고 감축합니다.